일본목재신문 제1108호
일본의 파티클보드 시황 -맨션 바닥용 부족 심각- (2022. 5. 13)
파티클보드는 맨션바닥용 2×6의 물품부족이 심각하다. 규슈(九州) 대형 PB제조업체의 조업중단이 연내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견해가 강해지고 있다. 이 때문에 규슈 방면에서 맨션바닥용을 필요로 하는 업자는 칸사이(関西)와 칸토(関東) 지역까지 구매하려고 하고 있다.
다만, 두 지역 모두 지역내에서의 부족감이 강하여 규슈까지의 대응은 어렵다. 게다가, 점포용 등에서 맨션바닥용의 대체재로 침엽수 구조용 합판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합판의 경우에도 물품부족으로 많은 수량을 구매하는 것은 어렵다.
이 때문에 일부업자는 맨션의 개보수와 수선을 연기하여 신축분을 확보하고 있지만 어려운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신축 공사기간에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황이다”(상사)라는 위기감을 호소하는 견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