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목재신문 제1145호
일본의 파티클보드 시황 -맨션바닥용과 화장용에 정체- (2023. 10. 4)
6월 후반에 생산을 재개한 EN보드는 9월의 생산이 1만톤을 밑돌았지만 10월부터는 1만톤 이상을 전망하고 있다.
한편, 시중에서는 거래의 정체감을 부정할 수 없다. 직공부족에 의한 맨션 등의 현장 지연이 현저하고 맨션바닥용 파티클보드 20㎜ 2×6도 출하가 활발하지 않다. 현재 평균가격은 1,200엔/매(도매상 도착가) 정도이지만 이를 밑도는 것도 유통되고 있다. 또한, 화장용도 키친의 공사기간 지연에 의해 거래가 둔화되고 있다.
다만, OA Floor용으로 수요 증가도 기대되고 있다. 철의 가격상승에 따라 OA Floor에 사용되고 있는 철부분을 얇게 하고 PB를 사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구조용 PB는 출하가 견실하다. 가격에 격차가 있지만 1,750엔(동) 정도로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