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목재신문 제1145호
일본의 OSB 시황 -엔화가치하락으로 구입가격 상승 경향- (2023. 10. 4)
구조용 OSB는 캐나다산의 산지가격이 전월대비 US$5~10 하락한 US$435~445/㎥(C&F)가 되었다. 유럽산은 EUR450~460(동)로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가격은 모두 3×10이 2,000엔/매(도매상 도착가)으로 보합으로 추이하고 있다.
OSB는 작년에 걸쳐 입하가 진행된 반동으로 수요자의 구매의욕이 적어 금년 상반기의 입하는 저조하게 추이했다. 다만, 캐나다산은 7~8월에 항만 스트라이크로 계약하기 어려운 가운데 상반기까지의 구입억제 완화로 9월 선적은 수량이 증가했다. 10월경부터 일본으로의 입하가 회복될 전망이다.
하지만, 현재 환율은 US$1=148~149엔으로 매입가격이 상승경향에 있어 앞으로 수요자의 구매의욕이 계속될 것인가는 불투명하다. 또한, 2×4 공법용이나 조립식주택용의 직거래용은 전년부터 증가는 저조하지만 출하는 견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