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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3-08-16 13:00
일본의 남양재 합판 시황, 박판 잉여감 해소 (2023. 8. 4)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16  
일본목재신문 제1141호
일본의 남양재 합판 시황, 박판 잉여감 해소 (2023. 8. 4)

 

수입 남양재 합판은 보통합판이나 구조용 합판, 도장 거푸집용 합판의 모두 산지가격과 시중가격이 바닥세를 보이고 있다는 견해가 확산되고 있다.

산지가격은 2.4㎜ 3×6이 US$950/㎥(C&F), 3.7㎜가 US$880(동), 5.2㎜가 US$850(동), 도장 거푸집용 합판 12㎜ 3×6이 US$650(동), 거푸집용이 US$560(동), 구조용이 US$560(동) 정도로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시중가격은 도장 거푸집용 합판 12㎜ 3×6에서 낮은 가격을 보였던 납재 도매상의 판매가격이 1,900엔/매(거푸집 공무점 도착)으로 전월대비 50엔(동) 상승하고 있으며 일반루트에서는 1,900엔대 후반(동)도 보이고 있다. 거푸집용 합판과 구조용 합판은 모두 1,800엔/매(도매상 도착가)으로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보통합판은 2.5㎜가 780엔(동)으로 보합수준이다. 4㎜가 1,000엔(동), 5.5㎜가 1,200엔(동)으로 모두 전월대비 50엔 상승했다.

박판은 잉여감이 해소되고 있으며 시중의 염가물량이 소진되고 있다. 산지가격도 하락이 멈추어 현지로의 발주가 증가하고 있다.

중후판은 5.5㎜를 중심으로 부족감이 있지만 상사는 매입에 신중한 자세이며 발주를 필요 최소한으로 행하고 있다. 9월경까지 수입이 적다는 견해도 있다.

구조용 합판은 큰 폭의 재고감소로 수급이 타이트해져 시중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산 침엽수 구조용 합판은 1,600엔/매(도매상 도착가)으로 남양재 구조용이 200엔 정도 웃도는 수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