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목재신문 제1127호
일본의 파티클보드 시황 -재차 맨션바닥용 부족에 경계감- (2023. 1. 19)
일본의 파티클보드는 맨션바닥용 2×6의 물품부족이 재연될 것이라는 경계감이 나와 있다.
작년 후반에 EN보드의 조업개시 등으로 점차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보였던 맨션바닥용의 제품부족이었지만 연말에 간토(関東)지역의 PB공장에서 생산기계의 트러블에 의한 조업중단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동일본 지역에서 재차 공급불안이 발생해 있다.
현재, 작년부터의 PB부족으로 변통에 익숙한 업자가 많기 때문에 눈에 띈 혼란은 보이고 않고 있다. 다만, 이미 정해져 있는 물건용에 현물을 확보하려고 도매상 등을 찾아 다니는 모습이 나오기 시작했다.
신축 맨션의 바닥용 공사는 지금부터 피크를 맞이하는 만큼 작년과 같이 심각한 물품부족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