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목재신문 제1123호
일본의 파티클보드 시황 -맨션바닥용 중심으로 제품부족 지속- (2022. 12. 7)
일본의 파티클보드는 맨션바닥용의 제품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맨션바닥용의 제품부족은 만성화되고 있기 때문에 유통업자나 시스템 제조업체도 각각의 변통으로 대응하고 있어 큰 혼란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공급환경 면에서는 EN보드의 상업생산 개시와 Nippon Steel(日鉄) Texeng 기타큐슈(北九州) PB공장의 조업재개에 의해 공급이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맨션착공 건수는 금년 1~10월에 전년동기비 7% 증가되어 선반용 PB의 거래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내년에 걸쳐 공급개선의 방향이 보여 온 것은 밝은 조짐이다.
한편, 주택착공은 감소경향으로 구조용과 화장 대판용 등의 수요감소에는 경계감도 보이고 있다. 현시점에서는 직공부족 등에 의한 현장 지연의 영향도 있고 건재·주택설비기기 제조업체 모두 거래가 견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