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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09-14 09:42
일본의 합판용 원목 시황 -직송가격 유지- (2022. 8. 3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34  
일본목재신문 제1117호
일본의 합판용 원목 시황 -직송가격 유지- (2022. 8. 31) 

일본의 국산재 합판용 원목은 원목시장의 낙차(落差)가격이나 공판소의 입찰가격이 하락하고 있지만 제조업체 직송의 매입가격은 하락되지 않은 모양이다. 도호쿠(東北)의 삼나무는 1만5,000엔/㎥(합판 공장 도착가), 낙엽송은 3만엔(동), 먼 곳으로부터 집하하는 공장에서는 3만2,000~3만3,000엔(동)에 달하고 있다. 제조업체는 판매가격의 인하압력으로 연결될 수도 있는 원목가격 상승은 반드시 환영받지 못해 제조업체로부터 가격인하를 요구할 것은 없다고 한다.

제재와 집성재용의 원목과 가격이 역전되어 공급압력이 과잉으로 강해지면 인하될 가능성은 있지만 삼나무는 차지하고 낙엽송은 남아돈다고 하는 사태는 생각하기 어려워 가격상승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동일본의 합판제조업체는 러시아단판의 수입금지 영향으로 낙엽송과 미송의 원목 투입량을 늘리고 있다. 지금까지 제조업체는 전층 삼나무의 생산을 늘려 왔지만 유통에서는 합판부족의 해소에 따라 Face Back에 낙엽송과 미송을 사용한 구조용 합판을 요구하는 견해가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