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바이오매스, SRF〉유기성고형연료〉펠릿 順 사용(이투뉴스, 2020/10/15)
한국에너지공단이 이성만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제출한 'RPS 등록설비 바이오매스 연료 사용내역' 자료에 따르면, 바이오매스 연료의 경우 국산 바이오매스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 수입량을 따라잡지 못해 수입산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바이오매스 혼소발전 REC 가중치 더욱 축소해야 한다"(에너지데일리, 2020/10/1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성만 의원에 따르면 여전히 많은 발전사들이 RPS를 수입산 바이오매스 연료를 섞어 태우는 방식으로 채우고 있는 상황인데, 이는 기존 설비에 대해서는 REC 가중치를 조정을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주장으로, "RPS 제도 취지를 살리기 위해 개정 고시 이전 설비에 대해 REC 가중치 축소를 검토하되 국내 바이오매스 산업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국내산을 이용할 경우 가중치를 유예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힘.
-[단독] '재생에너지 사업’에 960억원 들였건만… 혼소율 1%에 '예산낭비' 논란(쿠키뉴스, 2020/10/1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5대 발전공기업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남동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등 우리나라 5대 발전공기업이 약 960억원을 투자해 '바이오매스 혼소설비'를 설치했으나 혼소율이 설계기준(5%)보다 낮은 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음.
-익산 웅포, '폐기물고형연료 소각 발전소' 잡음(내외일보, 2020/10/15)
익산시 웅포면에 폐기물고형연료를 소각하는 열병합발전소 건립이 추진되는데 대해 주민들은 금광가 함라산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청저지역 웅포면에 대기오염 및 악취와 발암물질 배출이 우려되는 소각시설은 절대 반대한다며 강력 반발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김천, SRF 반대 범시민연대 나섰다(한국일보, 2020/10/15)
경북 김천시 신음동 고형폐끼물연료(SRF) 소각시설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발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시민 사회단체가 뭉쳐 최근 지역 25개 단체가 대신동 주민센터에서 회의를 열어 '김천 SRF 소각시설반대 범시민연대'를 결성하고 조직적인 건립반대 운동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