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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10-14 09:35
2020.10.13 바이오매스 시장동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408  

-산림과학원, 단벌기 목재생산 현장토론회(나무신문, 2020/10/12)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움싹갱신(베어낸 나무의 밑동이나 뿌리에서 돋아난 움싹으로 후계림은 조성하는 조림방법으로 벌채 후 새로 묘목을 심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비용 효과가 있음)을 통한 활엽수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10월8일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단벌기 목재생산을 위한 움싹갱신 현장토론회'를 개최함.

-천안에 때 아닌 쓰레기 산 '먹튀'(충청신문, 2020/10/12)
최근 지방의 한적한 빈 땅이나 창고를 빌려 폐기물만 산더미처럼 버려놓고 도망가는 사례가 발생해 토지주와 마을주민들이 피해사례가 속출해 사회문제로 대두돼 왔는데, 이런 가운데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신가리 8-11 일원 2100㎡의 공장용지를 임대한 고물상이 불법으로 폐기물을 4000여t을 적치해 주민들이 분진과 악취를 호소하며 반발농성에 나섬.

-"처리 못하고 방치된 폐기물만 31만여톤"(에코타임스, 2020/10/13)
지난해 경북 의성군에서 17만 3천 톤의 '쓰레기산' 방치가 확인돼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준 후, 2019년 2월 환경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불법폐기물 근절대책'에 따라 불법폐기물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에서는 전국에 120만3천 톤 규모의 불법폐기물이 확인됐다고 발표됐으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송옥주 위원장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전수조사 이후에 새롭게 적발된 불법폐기물이 올해 8월 기준, 39만 6천 톤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됨.

-'바이오매스 재생E 범주 포함되나' 업계 논란(전기신문, 2020/10/13)
바이오매스 연료의 재생에너지 인정 여부를 두고 시장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과거 수입산 우드펠릿 위주의 비난이 이제는 EU의 바이오연료 수입이 유럽 이외 지역의 삼림 벌채에 기여하고 오히려 기후 변화를 악화시킨다는 문제가 제기되며 바이오매스의 효용성을 두고 논란을 빚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