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15개월 걸려…대기업 골목상권 진출 제한해야"(한국경제TV, 2020/10/08)
8일 신정훈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8년 12월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 시행 이후 올해 8월 기준, 총 24종의 업종·품목이 신청되었는데,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까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될 우려가 있으며 제도상 미비점으로 인해 소상공인을 보호하기에 충분하지 않아 지정 절차가 진행될 때 부터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을 제한한다는 지적이 제기됨.
-신영대 의원 "수입 목재펠릿, 탄소배출 저감 효과 불분명"(전기신문, 2020/10/08)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시행 이후 목질계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혼소 발전이 계속 증가해 지난해 목질계 바이오매스 사용량이 515만9350t, 발전량은 681만1291MWh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지난해 기준 약 280만t에 달하는 저급 수입 목재펠릿은 원재료 확인조차 어렵고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불분명하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신대명 의원이 국감자료를 통해 밝힘.
-신정훈 "SRF는 잘못된 정책설계, 실패한 정책"(아시아경제, 2020/10/08)
신정훈 의원은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성윤모 산자부장관에게 "지난 3년간 SRF 발전소 사업허가를 받은 60여 곳 중 나주를 비롯 강원 원주, 경기 양주·동두천·여주, 전남 담양·무안 등 10여 곳의 사업이 중단되거나 좌초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SRF가 연료가 아니라 쓰레기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열병합발전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촉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