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목재신문 제861호
일본의 OSB 시황 –침엽수와 가격차 축소- (2015. 5. 15)
OSB의 거래는 수요자의 동향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일부 호조가 계속되고 있는 임대주택 등 직거래 수요는 견실하지만 목조건축루트용은 국산 침엽수 합판의 약세에 연동하여 활발하지 않다. 다만, 3월까지의 미국 서해안 항만시설의 노사교섭으로 북미산 OSB의 입하가 지연되어 2~3월의 수입량이 저조하게 추이했다. 이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급조정이 도모되어 부족감은 발생되지 않았다.
다만, 환율이 US$l=120엔 정도로 정착되어 침엽수 합판의 장척도 조금씩이지만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일정한 가격차로 침엽수 합판의 하한가 판매에 의한 가격적인 매력이 줄어든 만큼 선물구입의 리스크가 높아졌다. “매입비용에서 보면 판매가격은 한계상황으로 이미 일부에서 침엽수 합판으로의 전환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상사). OSB의 3×10은 1,300엔/매(관동시장, l차 도매상 도착가) 정도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