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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6-01 11:00
Interfor, 미국의 제재공장 매수 –연간생산능력 32억BF로 확대-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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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목재신문 제861호
Interfor, 미국의 제재공장 매수 –연간생산능력 32억BF로 확대- (2015. 5. 14)

 

Interfor(캐나다, Duncan Davies 사장 CEO)는 5월 7일, 미국의 제재기업인 Price Companies가 보유한 미국 Arkansas주의 Monticello 제재공장을 매수하는 것으로 두 회사가 동의했다고 밝혔다. 제재공장의 매수금액은 US$2,925만5,000(약 35억8,500만엔)이며 6월 중에 매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Interfor는 제재자원이 풍부한 미국에서 제재공장의 매수를 적극적으로 추지하고 있으며 작년에만 미국의 대형 제재기업인 Simpson Lumber와 Tolleson Lumber를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Interfor의 생산공장은 캐나다와 미국 양국에서 19개소가 된다. Monticello 제재공장은 미국 Arkansas주의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연간 제재생산량은 7,500만BF(약 12만4,000㎥)이다. 동 공장은 새로운 생산설비로의 투자도 진행하고 있으며 신설 KD시설도 2015년 제 3/4분기에는 완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설비투자에 의해 동 공장의 연간 제재생산량은 1억BF(약 16만5,000㎥)로 증가하고 연간 KD건조능력은 1억5,000만BF(약 25만㎥)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Monticello 제재공장의 매수로 Interfor의 연간 제재생산능력은 32억BF(약 528만㎥)가 된다.

Duncan Davies사장 CEO는 이번 매수에 대해 “미국 남동부는 제재 자원량이 풍부하고 제재 소비지도 가깝다. 당사의 성장시나리오에 필적한 매수였다”라고 말하고 있다. 제재기업의 매수를 적극적으로 행하고 있으며 Interfor의 3월말 시점에서 자기자본비율은 66%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매수로 은행으로부터 US$1억7,000만(약 204억엔)의 추가 신용범위를 설정하여 매수금액으로 충당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