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목재신문 제957호
일본의 파티클보드 시황 -제품거래 안정- (2018. 5. 10)
파티클보드의 거래가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시스템제조업체와 건재업체 등 대형 수요자의 재고는 낮은 수준으로 “이상적인 재고량까지는 도달하지 않았다”라는 견해도 있지만 비수기에 접어들어 부족감은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 PB제조업체도 동절기에는 보일러의 연소효율 저하에 의해 생산효율이 떨어지지만 4월 중순부터 기온이 높은 날이 계속되어 생산수준이 회복되고 있다.
다만, 5월 하순부터 대형 맨션을 필두로 올림픽관련 물건 등의 공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선반용 2X6에 대한 앞으로의 공급불안을 호소하는 견해도 있다.
국내 PB제조업체도 출하가 계속되어 제품 전체의 재고량이 적다. 주요 품목의 생산에 주력해야 하는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