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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03 09:40
일본의 파티클보드시장 동향 -4월 중순 이후 거래 증가- (2018. 4. 18)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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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목재신문 제955호

일본의 파티클보드시장 동향 -4월 중순 이후 거래 증가- (2018. 4. 18)
 
파티클보드 맨션바닥용 20㎜ 2×6은 4월에 접어들어 수요측에서의 거래가 다소 정체감을 보였다. 다만, 수급은 균형상태가 계속 유지되고 있으며 4월 중순부터 재차 대형 도매상 관련에서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3월말의 연도 말까지를 기한으로 하는 물건이 많으며 이 때문에 PB 대형 납재 도매상에 대한 문의도 상당히 안정되었다. 다만, 연도 말에 작업이 일단락되는 물건뿐만 아니라 “일시적인 절박감은 완화되었지만 그럼에도 아직 부족하다는 견해도 적지 않다. 게다가 4월 중순부터는 다시 거래가 증가하기 시작했다”(도매상).

다른 도매상에서는 “아직 20㎜ 2×6제품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20㎜ 3×6제품이나 25㎜제품, 그 외의 규격이라도 PB가 있으면 수요자는 기꺼이 구매한다”라는 견해도 있다. 상사도 “비수기로 인해 일시적으로 안정되었지만 대형 맨션의 기초공사 등이 시작되고 있어 앞으로 다시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되어 있는 현시점에서 PB제조업체의 지원을 받았으면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다만, 제조업체도 장기간에 걸쳐 생산능력 100%의 생산을 계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늘어나지 않아 이러한 비수기에 적정재고를 비축해 놓으려 하고 있다.

하지만, 제조업체에 대한 맨션바닥용의 거래는 전혀 완화되지 않고 있다. 게다가 PB제조업체는 대부분 맨션바닥용 이외의 거래도 활발하여 2×6제품의 생산량에도 한계가 있다.
동경보드공업의 사쿠라(佐倉)공장은 3월 하순의 JIS취득과 동시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 4월 10일부터는 24시간 조업으로 이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