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고물상연합 “대기업, 계속 영세한 고물상 사들이고 있어” (한국언론사협회, 2015/03/20)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의원과 전국고물상연합회(이하 전고연, 공동대표 조남준), 사단법인 한국자원순환재활용연합회(회장 장준영)는 20일 합동으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하려는 ‘자원순환사회전환촉진법’은 40조원에 이르는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쓰레기로 분류하고, 현재 전국적으로 자원재활용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의 밥그릇을 뺏어 대기업에 주려는 ‘꼼수’라고 성토함.
-[정재안 칼럼] 영세고물상 다 죽이는 정부의 ‘자원순환법’(민중의소리, 2015/03/22)
20일 새누리당 최봉홍 의원 주최, 환경부 후원으로 '자원순환법 통과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개최되었는데, 파지를 줍는 170만 노인과 30만 영세 재활용인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임에도 관련업계의 의견을 무시하고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정부의 의견은 재활용촉진법에 의해 분리 배출되어 수집・운반된 자원조차 폐기물로 취급하는 환경부가 자원을 관리하는 모든 권한과 책임을 갖겠다는 취지인 '자원순환법'을 제정하는 것은 모순으로 현행 '자원의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을 보완 개선하여 정부가 말하는 자원순환사회의 기대를 남겨주길 바람.
-'자원순환사회 전환 촉진법 제정' 험로 예상(환경미디어, 2015/03/20)
'자원순환사회 전환 촉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자리에서 환경부 차관이 인사하는 도중 '올바른 자원순환법제정 시민연대' 소속 회원들이 최봉홍의원과 환경부의 정부안 밀어붙이기식 입법 중단을 요구.
-환경부,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24일부터 입법예고(뉴스와이어, 2015/03/23)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수입 폐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폐기물 수출입제도의 행정편의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예고하여 방사성물질 등 유해물질이 포함된 폐기물의 수입을 통제하여 국민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과 불안감을 해소시킬 계획.
-원주 문막읍 주민들 'SRF열병합발전소 반대' 결의대회(뉴스1, 2015/03/23)
원주 문막읍 SRF열병합발전소 반대대책위원회 주민들이 23일 시청 광장에서 '문막읍 SRF(Solid Refuse Fuel·고형연료제품)열병합발전소 건설 결사반대 결의대회를 가짐.
-쉽지 않은 열병합발전소 건설(건설경제, 2015/03/23)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은 각각 내포신도시, 원주 반계산업단지 등에서 집단에너지사업을 계획했지만 초반부터 주민반대가 가속되면서 진척을 내지 못하고 있어 이와 관련해 한 업계 전문가는 주민 반대에 의한 사업 지연을 해결할 기관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
-"피지 외교정책? 전세계 모두가 친구"(엔지경제, 2015/03/22)
한국-피지간 교역량은 앞으로 계쏙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한국으로부터는 투자자들의 수가 늘어날 것이고, 피지에서는 수산물, 피지워터, 그리고 열병합발전의 원료인 우드칩 등이 더 많이 수출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피지 외교장관이 밝힘.
-집단에너지와 발전업종 내년에 분리되나(이투뉴스, 2015/03/20)
수요처 입주에 따라 매년 가동률이 늘어나는 열병합발전의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업자의 주장을 환경부가 일부 수용함에 따라 올해 집단에너지 분야 배출권이 당초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시설인 열병합발전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기존 발전·에너지업종과 집단에너지를 분리, 별도로 관리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