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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3-12 10:01
2015.03.11. 바이오매스 시장동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441  

-동서발전, 국내 최초 '쇠똥' 활용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20150311, 서울경제)
동서발전이 국내 최초로 쇠똥과 같은 축분을 활용한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을 추진, 매년 158억원의 에너지 수입 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일본,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율 20% 이상 확보 전망(20150311, 연합뉴스)
11일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미래의 전원(電源)구성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전문가 회의에서 2030년에는 신재생 에너지로 전체 전력 수요의 약 21%를 충당할 수 있다는 추산을 제시.

-'들썩이는 펄프 가격'에 속타는 제지업계(파이낸셜뉴스, 2015/03/10)
펄프 가격이 작년 4-4분기부터 서서히 올라 국내 제지업계인 무림은 부산물(흑액)을 활용해 바이오 신소재를 개발 중이고, 한솔제지는 특수지 생산량의 90%를 수출한다는 계획을 가지는 등 원자재 가격 변동에 수익 다변화를 꾀하는 등 돌파구를 찾고 있음.

-태양광발전 REC가중치 변경사항, 이달 13일부터 적용(이투뉴스, 2015/03/11)
태양광발전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가 이달 13일부터 기존 지목별 구분이 폐지되고 설치유형과 규모에 따라 차등 부여되며, 제4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상 해상풍력·조력·조류·지열·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설·조정된 REC 가중치 변경사항도 같은 날 적용됨.

-세계 새 발전소 60%가 신재생에너지 생산(한국일보, 2015/03/11)
국네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40년까지 새로 건설될 세계 발전소의 약 60%가 신재생에너지를 생한할 계획으로, 요즘 같은 저유가 상황에선 화석에너지 발전률이 올라갈 수 있지만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단가가 떨어지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관련 시장이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예측.

-목재팰릿난방기 사업 개선 필요하다 ③안정적인 원료공급(한국농어민신문, 2015/03/13)
농업용 목재팰릿난방기 원료는 가정용 및 공공시설용 등에 밀려 수급에 애로가 있어 농업용 목재팰릿난방기의 원료공급 체계를 안정화 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국회 신성장포럼 "신재생에너지 제도 보완 필요"(파이낸셜뉴스, 2015/03/11)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방향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은 국내 신재생사업의 한계와 극복방안, 2015년 신재생에너지 정책방향 및 주민참여형 신재생발전 모델 등 우리나라 신재생사업의 전반적인 현황과 문제점 및 해결방안이 제시됨.

-달라진 신재생E 정책, 업계관심 ‘후끈’(에너지신문, 2015/03/10)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10일 신재생에너지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올해 신재생에너지 주요정책 추진방향 및 RPS제도 개선 사항을 관련업체 및 일반에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됨.

-[@뉴스룸/이종석]알 만한 사람들이…(동아일보, 2015/03/11)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가 1월 1일부터 도입되었지만 여전히 말이 많은 상태로, 우리보다 먼저 시작한 EU를 보면 거래제 대상 업체 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의 거래 참여를 허용하여 지난해에 2005년 대비 57배 증가하였지만 우리나라는 2020년까지는 일반 투자자의 거래를 막아놨기 때문에 EU같은 증가세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이미 시행에 들어간 제도로 마음에 안 들어도 군말 없이, 어떻게든 줄일 방법을 찾아보는 게 맞다.

-온실가스배출권 시장, 51일째 거래 ‘0’(동아일보, 2015/03/11)
온실가스배출권시장의 상황이 51일째 '0의 행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정부는 제도 도입 초기의 시행착오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거래가 정상화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함.

-[공기업 지방시대 현장을 가다] (6) 인천서 환경정책 연구 매진하는 한국환경공단(파이낸셜뉴스, 2015/03/10)
환경부 산하 최대의 공기업 한국환경공단이 올해 역점을 두는 사업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운영지원,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학물질관리법과 관련한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로, 두 사업 모두 상당한 진통을 겪었던 만큼 올해는 제도의 안착과 안정적인 관리에 노력하겠다는게 환경공단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