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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3-10 13:47
2015.03.09. 바이오매스 시장동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404  

-[니혼고 문화체험] 바이오매스발전(세계일보, 2015/03/09)
‘바이오매스발전’이란 ‘미이용 목재’라고 불리는 산간부에서 버려진 목재를 연료로 사용한 발전으로, 이 ‘미이용 목재’는 오랫동안 삼림의 환경파괴를 일으키는 ‘귀찮은 존재’였다가 ‘주목 받는 존재’로 변한 것임.

-충남 내포신도시 일부 건설폐기물 소각 물의(국제뉴스, 2015/03/09)
충남 내포 신도시 개발이 활기를 띠면서 각종 건설폐기물이 소각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한 실정.

-4년 지난 후쿠시마 원전사고, 쌓이는 방사성 폐기물 '골치'(한국경제, 2015/03/08)
8일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 내에는 벌목한 목재 7만9700㎥가 보관돼 잇으며, 도쿄전력은 내년 3월 말까지 잔해가 29만7000㎥, 벌채목 11만5000㎥에 달할 것으로 전망.

-[알아봅시다] 신재생에너지 연료 혼합의무화제도(디지털타임스, 2015/03/08)
신재생에너지 연료 혼합의무화제도(RFS)는 온실가스 감축 및 화석연료 고갈을 대비해 수송용 연료로 사용하는 화석 연료에 일정 비율의 바이오 에탄올이나 바이오 디젤을 섞어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로 오는 7월 31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

-[인터뷰] “고물상, 폐기물처리 아닌 자원순환하는 곳” (뉴스천지, 2015/03/08)
자원순환법(자순법) 제정을 앞두고 정부와 민간 재활용 시장과의 충돌이 벌어지고 있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도시의 미관과 민원을 내세워 고물상을 혐오시설로 치부ㆍ방치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폐기물과 순환자원을 명확하게 인식시키기 위해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 함.

-발전5사, 온실가스 감축 위해 공동협력(전기신문, 2015/03/09)
발전5사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은 지난 6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발전사간 협력을 다짐함.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한국에너지, 2015/03/09)
올해 초 개장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시장이 요즘 쥐죽은 듯이 조용한 상태. 알아보니 사흘 개장하고 전혀 거래가 없는 모양인데, 배출권거래제는 시작부터 잘못된 것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를 규제로 볼 것이 아니라 머지않아 글로벌 시장이 형성되고 국제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환경부는 산자부로 업무를 이관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봄.

-RPS 시장서 민간 발전사 파워 세진다(건설경제, 2015/03/09)
올해 RPS공급의무자는 17개로 그 중 민간발전사는 9곳인데, RPS를 최초 시행한 2012년에는 5곳에 불과했음. 이는 2010년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돼 발전사업 허가를 받고 착공했던 발전소들이 준공해 상업 운전을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사설> 탄소상쇄제 갈길 멀어(환경일보, 2015/03/04)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올해부터 국내에서 시행됐지만, 실거래는 거의 없는 개점휴업상태가 이어지고 있음. 탄소흡수량을 객관적 방법으로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의 제시가 필요하지만 경제성만 따지면 기술 발전은 기대할 수 없기에 환경부는 기준을 명확히 하고 흔들림없이 조정역할을 다해야 함.

-[기자수첩] 무기력한 동반성장위원회(파이낸셜뉴스, 2015/03/09)
'중소기업 적합업종'은 동반위를 지탱해주는 주요 기능이나 중소기업의 의견을 무시한 채 졸속으로 지적된 적합업종이 중소기업 시장보호와 자생력 제고라는 제도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이므로 동반위가 스스로 기본에 충실한지, 주어진 역할을 저버린건 아닌지 스스로 되짚어봐야 함.